그림에서 시작해,
삶을 쓰는 일로 이어집니다.
「다시, 그리다」에서는 결혼 20년 차 주부부터 시대를 건너온 화가까지,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여자들이 매 편 새로 등장합니다. 다른 책들에서는 제 자신의 기록을, 또 함께 쓴 동료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. 형식은 매번 다르지만 질문은 하나입니다 — 자기 삶을 스스로 쓰고, 기록할 것인가.
어느 편부터 읽으셔도 됩니다. 각 편은 그 자체로 완결됩니다.

시대를 건너 서로를 살리는 여자들의 이야기. 시대도 사연도 다른 여자들, 그이들을 잇는 건 오직 한 장의 그림.
2편 읽기 →
그림으로 자기를 되찾는 한 여자의 이야기. 안개의 도시, 의암호를 등지고 서서 저녁을 준비하던 여자가 다시 붓을 든다.
1편 읽기 →각 편은 독립된 단편이지만,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것은 '그림'입니다. 서로 다른 시대의 여자들이 '자기 삶을 스스로 그리고 기록하는 일'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한 편씩 그려갑니다. 편이 쌓일수록 이 연작은 하나의 큰 그림이 됩니다.
「다시, 그리다」는 연작소설이자 하나의 태도입니다 — 자기 삶을 다시 그리고, 다시 씁니다. 지금까지 그렇게 완주한 책들입니다.

다섯 명의 한국 여성 화가가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그림으로 남겼는지 다시 읽는 작업.

기획부터 집필·편집·제작·인쇄까지 혼자 완주한 첫 단독 저서.

정준호·어정희 공저. AI 글쓰기 가이드북.

김연희 공저. A세대를 위한 안내서.

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연구공방사람 9인 공저.

나만 그런 줄 알았던, 우리들의 뒷담화. 8인 공저.

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도시혁신탐구 2. 12인 공저.
강의·책 제작·AI 글쓰기 커뮤니티 — 자기 삶을 쓰고 싶은 분과 함께합니다.
다시, 그리고 쓰다 · RYU MEESEON
자기 삶을 다시 쓰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.